부속 도서지역 해상운송비 지원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26 11:27

제주 부속 도서지역 특산물에 대한 해상운송비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개정안이 도의회를 통과했다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추자와 우도, 비양도, 가파도, 마라도에서 생산된
특산물에 대한 해상운송비 지원을
기존 화물선 외에
여객선과 도선으로 확대했습니다.

또 도서지역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해당 특산물을 생산하거나
유통해야 한다는 조건을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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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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