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도기본계획 처리용량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27 11:47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광역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사업비 2조 8천 500억원을 투입해
현재 하루 24만톤의 처리용량을
2020년까지 35만 9천톤으로,
오는 2035년까지 52만 9천톤까지 확대했습니다.

특히 도두하수처리장의 경우
오는 2020년까지
11만9천톤을 증설한다는 계획을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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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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