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가 오늘로 7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별로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고 있는데요...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신교통수단 도입 - 제주교통공사 설립" }
강기탁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노면전차 같은 새로운 교통수단을 도입하고
제주교통공사를 설립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 "전체 예산 1% 이상 청년일자리 편성"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 빅테이터 센터 구축,
청년정책담당관 신설,
청년수당. 청년주거지원제도 마련을 공약했습니다.
{ "택지 재개발·면세점 구도심권 설치" }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관광공사의 면세점을 구도심권에 설치해
중앙지하상가와 칠성로,
동문재래시장을 잇는 쇼핑관광 활성화를 공약했습니다.
{ 평화의 섬 제주 4대 정책 발표 }
고은영 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4.3 역사 재정립과 동아시아 평화벨트 구축,
UN 평화 환경대학 설립,
탈핵 평화 섬 조례 제정 등 4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 "동문로터리 일대 원형 복원"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동과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박왕철 예비후보는
동문로터리의 원형 복원과 함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주정공장 터 평화인권 교육장 활용"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동과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는
건입동 옛 주정공장 터를
평화와 인권 체험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주민참여 - 소통 마을지원조례 제정" }
제주도의원 화북동 선거구 강성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제주사와 마을향토사 컨텐츠 제공, 마을교사 양성,
주민간 소통능력을 높이기 위한
마을지원조례를 제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첨단과기단지 119 센터 추진" }
제주도의원 아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고태순 예비후보는
오라와 봉개, 용강동을 권역으로 하는
이른바 119 아라동 센터를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고령 해녀 복지 지원 확대" }
제주도의원 남원읍 선거구의 무소속 오남선 예비후보는
고령 해녀에 대한 수당 지원과
잠수병 치료 지원 확대 등
해녀들의 복지 지원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환경교육 조례 제정"}
제주도교육위원 제주시 서부지역에 출마한 김창식 예비후보는
학생들의 환경교육 의식 개혁과
실천의지 강화를 위해
환경교육 관련 조례 제정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 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