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 22종으로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28 10:57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이 늘어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부의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 시험 결과에 따라
지원 대상을
현재 18종에서 22종으로 확대합니다.

추가 지원 대상 차종은
테슬러사의 P100D와
현대차 2018년형 아이오닉,
기아의 2018년형 쏘올 EV 등입니다.

앞으로 1회 충전으로 300km 이상 운행할 수 있는
'코나'나 '니로' 등
신규출신 예정인 차종들은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대상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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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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