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회의원 3명 재산 모두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29 12:52

제주지역 국회의원 3명의 재산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지난해 국회의원 재산 신고액에 따르면
강창일 의원은 22억 570 여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1억 5천만원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오영훈 의원은
3억 8천 400만원으로 전년보다 2억 7천 500만원이,

위성곤 의원은
6억 3천 700여만원으로 2억 3천만원 가량 늘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정치자금이 증가했다고 신고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