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가 7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각 후보별로
어떤 정책을 제시했을까요?
도지사 후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지방공휴일 지정 사실상 철회, 사과해야" }
강기탁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4월 3일 지방공휴일 지정에 대해
"원희룡 지사가
비상근무 체제 유지라는 꼼수로
지방공휴일 지정을 사실상 철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폭력 피해 여성 보호. 지원책 마련" }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폭력 피해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주거지원 정책 현실화와 자립.자활 지원,
통합교육사업 추진,
여성폭력피해지원 종합계획 수립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문대림 예비후보 사퇴해야" }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문대림 예비후보의 최근 행보를 보며
후보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최소한의 덕목과 요건을 상실했다며
예비후보 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재검토"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건설과 관련해
원점 재검토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짓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야간 관광 활성화 추진" }
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후보는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며
지역특색에 맞는 야시장 활성화와
청년 창업을 위한 푸드트럭 지원을 공약했습니다.
{ "4·3 당시 미군 역할 밝혀야" }
고은영 제주녹색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4.3 당시 미군의 역할을 밝혀야 하며
평화의 섬 제주는
군대가 없는 비무장의 섬이 되도록
특별법을 통해 제도화해야 한다고 주장해습니다.
{ "'청년푸드트럭존' 조성" }
제주도의원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는
산지천과 해짓골에
청년로컬푸드 트럭존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4·3 정의로운 해결에 앞장" }
제주도의원 삼도1, 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는
4.3특별법 국회 통과와
미국 책임규명과 공식 사과 등
4.3 과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운동" }
제주도의원 이도2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명환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 "SNS 주민의견 수렴, 정책 반영" }
제주도의원 조천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전 돌입" }
김용범 제주도의회 의원이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노후지원센터 설립, 도시재생 사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