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월 1일)부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개선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플라스틱과 종이류는 격일제로 확대해
플라스틱은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종이류는
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에 배출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스티로폼과 병류, 캔.고철류 등
소량 배출품목은
전용 용기를 만들어 매일 배출할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다만 비닐류와 불연성은
종전의 요일별 분리배출을 유지합니다.
제주도는
요일과 시간에 관계없이 아무때나 배출할 수 있는
재활용 도움센터를 연말까지 200개소로 확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