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제주도민 이주경로 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04 12:07

제주특별자치도가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 연행된
제주도민에 대한 이주경로 추적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규슈와 오키나와 지역을 중심으로
재일제주인의 이주경로와
강제연행 관련 추모시설, 피해자 현황을 조사합니다.

특히 이번 조사지역인 규슈와 오키나와는
당시 일본의 군수물자 생산 지역으로
현재 파악된 강제동원 작업장만 845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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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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