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전통공예 향토무형유산 지정 추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04 12:12

서귀포시가
죽세공예와 돌담 석공예 등
사라져가는 전통공예들을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
죽세공예와 해녀 관련용품 공예, 돌담 석공예 등
3개 분야 22명의 전통공예 기능보유자를 발굴한데 이어

이달 안으로
이들의 공예 제작과정을
영상과 사진으로 찍는 기록화 사업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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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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