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늘(6일) 열릴 예정이던
제10회 우도소라축제와 창작가곡의 밤 행사가
기상 악화로 연기됐습니다.
제주시는
해상에 높은 물결이 일며 기상이 악화됨에 따라
우도면 자생단체와 긴급 회의를 열고
우도소라축제 일정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우도소라축제는
당초 오늘(6일) 개막해 사흘 동안 열릴 예정이었지만
모레(8일)부터 이틀 동안으로 단축됐습니다.
창작가곡의 밤 행사는 무기한 연기하고
개최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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