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68일전입니다.
오늘 후보들의 주요정책과 활동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제주에 맞는 행복지수 도입" }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도민행복기본조례 제정을 비롯해
건강과 안전, 경제적 만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주에 맞는 행복지수를 계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일방통행식 렌터카 총량제 중단해야"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최근 원 도정의 렌터카 총량제 도입과 관련해
업계와 소통이나 여론수렴 없이
성급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일방통행식 결정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보호자 필요 없는 안심병원 도입" }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의료분야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보호자가 필요 없는 안심병원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통학로 안전 불안 지대 해소" }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서귀포지역을 비롯해 읍면 지역에
버스정류장이나 횡단보도의 위치를 조정해
통학로의 안전 불안 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소상공인이 행복한 제주 만들 것" }
김대원 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오늘(6일) 일도2동 을 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소상공인이 행복한 제주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 "문화예술재단, 삼도동으로 이전" }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도1,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는
광양에 위치한 제주문화예술재단을
삼도2동 옛 아카데미극장으로 이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감귤 산지경매 확대 지원" }
제주도의원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무소속 김종호 예비후보는
감귤 출하량 조절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산지경매 방식을 확대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서귀포 노인회관 현대화"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용범 예비후보는
서귀포지역 노인회관을 증축 또는 개축하는
현대화 사업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 "독거노인 원스톱지원 확대"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
무소속 오남선 예비후보는
홀로사는 노인에 대한
원스톱지원센터 지원 확대와 생활관리사 복지 향상을 공약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