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협재, 외도-하귀 연안정비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08 09:06

제주특별자치도가
연안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협재와 금능 해수욕장 사이에 조성된 해안 사구에 대해
모래포집기와 식생매트, 나무 식재를 통해
해안 훼손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인 보행길을 조성합니다.

또 외도-하귀 지역의 경우
현재 설치된 합성목재 데크시설이 심하게 훼손됨에 따라
이를 철거하고
제주석 등 자연소재를 이용한 산책로로 새단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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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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