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지역에서의 토지거래 면적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1분기 토지거래 면적은 1만 1천 여필지에 801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면적으로 9.8% 감소했습니다.
읍면동별로 거래량을 보면
한림지역이 전체의 22.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동지역 18.9%,
애월읍 15.6%, 한경면 15.3%, 조천읍 15.1%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토지를 매입한 출신지는
제주가 56.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용도나 지목별로 보면
관리지역이 562만 제곱미터로 전체의 70%를,
녹지지역 23.1%, 주거지역 4.9% 순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