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토지거래 면적 감소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08 09:19

제주시지역에서의 토지거래 면적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1분기 토지거래 면적은 1만 1천 여필지에 801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면적으로 9.8% 감소했습니다.

읍면동별로 거래량을 보면
한림지역이 전체의 22.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동지역 18.9%,
애월읍 15.6%, 한경면 15.3%, 조천읍 15.1%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토지를 매입한 출신지는
제주가 56.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용도나 지목별로 보면
관리지역이 562만 제곱미터로 전체의 70%를,
녹지지역 23.1%, 주거지역 4.9% 순을 보였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