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65일전입니다.
오늘 후보들의
주요정책과 활동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양파 가격 안정화...공매 시기 조절" }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양파의 최소시장접근물량 공판장 공매시기를
적정수준으로 조절하고
산지폐기에 대한 피해보상도 적절히 이뤄져야 주장했습니다.
{ "이중언어 생활화로 제주어 보전해야"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소멸위기를 맞는 제주어 보전을 위해
이중언어로의 생활화가 필요하다며
구술채록 사업과 교육자료 개발 보급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습니다.
{ "4년 이내 도심 지중화율 50%대" }
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4년 이내에 도심 지중화율을 50%대로 확대하고
신제주와 노형지역 등
도심 지역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동물권익센터 설립·펫티켓 교육 지원" }
고은영 녹색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동물 관련 정책으로 동물권익센터 설립과
마을 곳곳에 펫티켓 교육 지원,
중성화 사업의 대폭 확대를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일도2동 복지재단 설립"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2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는
일도2동 복지재단을 설립해
복지 기금을 마련하고
복지 정책을 개발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양.봉개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은정 예비후보는
미세먼지 대책으로
어린이집 등에 공기청정기 설치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14일 아라동 선거사무소 개소" }
제주도의원 아라동 선거구
김 효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오는 14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합니다.
{ "경로당 건강 주치의 운영" }
제주도의원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예비후보는
경로당 건강 주치의 운영과
독거노인 보호 지원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읍면지역 심야교통 발전 지원"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
무소속 오남선 예비후보는
읍면지역 심야교통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