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고성·온평·세화 지역 가로등 신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11 11:14

제주특별자치도가
옛 국도에 대해 '밝은도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구좌읍 김녕리와
성산읍 고성.온평 지역에 가로등 200주를,
그리고 구좌읍 세화리에 66주를 설치합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관광객과
농사용 차량들의 야간 운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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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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