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주 제원아파트 일대
상점가 거리 명칭이 종전 바오젠거리에서
누웨모루거리로 공식 선포됐습니다.
제주시는 어제(11일) 저녁
연동 누웨모루 야외공연장에서
명예도로명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앞서 제주시는 지난해 10월
연동 특화거리 도로명을 공모해
누에가 꿈틀대는 모습이라는 의미를 담은
누웨모루를 최우수작에 선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중국 바오젠그룹이
인센티브 관광단을 보낸 데 대한 화답 차원에서 붙여진
바오젠거리 명칭은 6년여 만에 폐지됐습니다.
<편성 촬영>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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