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개발사업과
투자진흥지구의 투자나 고용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개발사업과 투자진흥지구 61개소에 대한 실적을 분석한 결과
계획 대비 투자는
9조 9천 800억원으로 51%에 그쳤고
고용은 1만 1천여명으로 30%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업체 참여실적 역시
2조 2천억원으로 57%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일부 중국 자본 유입 중단으로 실적이 저조하다며
계획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