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돼
모레 오후 6시까지 사흘간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본선주자를 결정하게 됩니다.
일반 유권자 여론조사는
이동통신 사업자로부터 받은 안심번호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특히 안신번호제를 이용한 여론조사는
이른바 역선택을 막기 위해
당 지지층과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만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경선 결과는
모레 저녁 7시 전후에 중앙당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