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김우남 예비후보가
문대림 후보측에 제안한 공개검증은 결국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김우남 예비후보는 어젯밤 기자회견에서 제안한대로
홍보물 발송 내역과
유출된 당원명부상의 권리당원 대조를 통해 진실을 밝히자며
오늘 오전 10시에 도당사에 나왔지만
문대림 후보측은 결국 응하지 않았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매우 불공정한 경선이고 중앙당의 결정 또한 부당하지만
당인으로서
당의 방침에 따라 경선에 적극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당원으로서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
끝까지 불법 당원 명부 유출 진위를 가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대림 예비후보측은
KCTV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미 중앙당에서 결정난 사항이며,
별도로 대응하지 않겠다는게 후보측의 입장이라고 답변했습니다.
김우남 예비후보는 어젯밤 기자회견에서
주장한대로
오늘 오전 10시 도 당사에 나와
오늘 오전 10시 도당사에서
홍보물 발송 내역과
유출된 당원명부상의 권리당원 대조를 통해 진실을 밝히자고
문대림 후보측에 제안했지만
당원 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제안한대로
오늘 오전 10시 도당에서 공개검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