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적 영구보존문서 전산화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4.15 11:04

제주시가 지적 관련 영구보존문서를 전산화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5천만원을 투입해
2016년 이후 생산된 토지이동 관련 서류와 측량결과도 등을
전산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영구보존문서 139만여 장이 전산화됐습니다.

제주시는 구토지대장 등 재산권 행사와 밀접한 문서들을
지적 영구 보존문서로 분류해 보관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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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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