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주차구역 위반 급증…단속 강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4.16 11:50

서귀포지역에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을 위반한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례는
400여 건으로
한달 평균 130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 한해동안 220여건, 2016년 390여건,
지난해 790여건인 점을 감안하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홍보와 함께
자치경찰과 연계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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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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