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체 일제점검…무등록 단속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4.17 10:12

제주시가 봄 여행주간을 맞아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말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1천여개 업체 가운데
지난해 지도점검을 받지 않은 업체나
고질적인 관광불편신고가 접수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이와함께 온라인 무등록 여행업으로 의심되는 업체에 대해서도
모니터를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117개 위반업체를 적발하고
이 가운데 25곳에 대해 행정처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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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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