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증명제 확대 등으로
자기차고지 갖기사업 신청자가 몰리면서
보조금이
조기에 소진될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을 신청한 133건 가운데
55개소 98면에 대해
1억 6천만원의 보조금 교부가 결정됐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까지 사업 신청이 마감되고
보조사업은
6월까지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부터 자기차고지 갖기사업 보조율은
50%에서 90%로, 지원한도도 500만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