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오늘로 5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의 주요 정책 살펴보겠습니다.
{ "지난 4년 반성과 사과가 먼저"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측은
오늘 원희룡 지사의 지방선거 출마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제주와 도민을 생각한다면
지난 4년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 "탐라대 부지에 미국 대학 분교 유치" }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서귀포시 탐라대 부지에
미국 50위권 이내 명문대 분교와 국제학교 유치를 공약했습니다.
{ "고입 개선…탈락 학생 기회 제공" }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내신만을 반영하는 고입제도 보완을 위해
제주지역 자체 연합고사 실시해
내신으로 탈락하는 학생들에게
두번째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공제회 설립" }
제주도의원 건입동과 일도1동, 이도1동 선거구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공제회 설립 등을 공약했습니다.
{ "오라동 지역아동센터 유치" }
제주도의원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백성철 예비후보는
지역아동센터를 유치해
맞벌이와 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학생 건강검진 제도 개선" }
제주시 중부선거구 김장영 교육의원 예비후보는
학생 건강검진 제도 개선 방안으로
학기초에 단체 검진으로 인한 학사 일정 방해를 막기 위해
학생 개별로
검진을 받는 방식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