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4·3희생자-유족 추가신고 3천 300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4.18 10:41

4.3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 신고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 지역만
3천 3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접수한 4.3 희생자는 55명,
유족은 3천 28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애월읍이 480명으로 가장 많고
제주시 일도2동 267명, 이도2동 262명, 노형동 241명 순입니다.

제주시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계속해서 추가 신고를 접수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