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15개 마을어장을 대상으로 패조류 투석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바닷속 모래나 평평한 암반에
깬 돌을 가라 앉혀서
감태나 미역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게 됩니다.
이를 통해 75살 이상 고령 해녀들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얕은 수심의 어장인
'할망바당'을 조성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현재 서부지구 3곳에 사업을 착공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내로
나머지 마을어장에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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