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근로자 '미세먼지' 피해 대책 마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4.18 11:02

최근 미세먼지로 공기질이 악화됨에 따라
야외 근로자에 대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서귀포시는
도시녹지관리원과 공원정비원 등
야외 근로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피해 예방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행동요령에 따라
근로자들에게 전용 마스크를 제공하고
예보 등급이 올라갈 경우
근로시간과 장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또한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안전교육을 진행해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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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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