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바른미래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이번 6.13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오늘 오후 제주시 용담동 모 커피숍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사회의 극심한 소득불균형이라는 위기극복을
주요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영구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해
재산세 현실화와 소득세 감면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친환경적 케이블카와 외국인 전용 대형 카지노 사업 등
독과점적 수익사업을 발굴해
연간 2조원의 재정수입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