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민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전거 보험이
1년 연장됐습니다.
제주시는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제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기간을
내년 4월 13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내년 4월 13일까지 사고발생에 따른 보험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 기간에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최고 3천만원까지의 보험금이 지급되며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별개로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