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남수각 정비 11월 마무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4.20 11:08

급경사로 붕괴위험이 있는
제주시 남수각 2지구 정비사업이 오는 11월 마무리됩니다.

제주시는 남수각 2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해
현재 실시설계와 보상협의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비사업에는 20억원이 투입돼
급경사지가 보강되고 소규모 공원이 조성됩니다.

남수각 2지구는
노후 건물이 밀집한 곳으로
지난 2014년 10월 붕괴위험지역 D등급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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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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