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이제 5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의 후보별 주요 정책 살펴보겠습니다.
{ "직불제·재해보상 작물 확대" }
자유한국당 김방훈 도지사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예비후보가 발표했던 1차산업 공약 가운데
직불제 단가 인상과
농업재해보상 작물 확대 지원 등을 수용해
수정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비정규직 해고 관행 뿌리 뽑을 것" }
제주녹색당 고은영 도지사 예비후보는
한라산국립공원 후생복지회 집단해고 100일 맞아 논평을 내고
제주도정은
비정규직 해고 문제 해결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일도2동 스마트폰앱 구축"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2동 을 선거구
정의당 김대원 예비후보가
일도2동 정보를 담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무료 와이파이존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삼도동 인권마을 만들기 추진" }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도1,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는
삼도동에 인권을 주제로 한
문화제와 교육, 여행 등을 진행하는
인권마을 만들기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내일 선거사무소 개소" }
제주도의원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예비후보가
내일(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합니다.
{ "노인 여가공간 조성" }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양, 봉개동
더불어민주당 김은정 예비후보가
노인 여가공간 조성과 일자리 증대,
프로그램 운영 등을 노인복지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주민참여 확대 정책 추진" }
제주도의원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예비후보는
주민참여 확대 정책으로
공감 포럼과 주민원탁회의를 운영하고
마을미디어를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