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탐라대 부지에 외국대학 유치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4.22 08:56

옛 탐라대학교 부지에 외국대학 유치 방안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외국대학 설립 안내 매뉴얼을 제작하고
영어 번역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에는
세계 100위권 대학에 대해 전자우편을 발송하고
관심을 보이는 학교를 대상으로
전화 통화나 상호 방문을 통해
유치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6년 6월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옛 탐라대 부지를 418억 원에 매입했지만
2년 가까이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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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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