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유적지 문화재 추가 지정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4.22 09:20

제주도가 4.3유적지에 대한
등록문화재 추가 지정을 추진합니다.

추가 지정 대상은
2015년 학술조사용역 결과 후보지로 검토된
조천읍 선흘리 낙선동 4.3성과
화북 곤을동 잃어버린 마을 등 4곳입니다.

제주도는 이들 유적을
문화재로 등록 추진하는 동시에
2010년 이후 중단된
유적지 정비를 위한
국비 지원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도내 4.3유적 가운데는
남원읍 수악주둔소가 유일하게
문화재청 등록 문화재로 지정 예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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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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