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4.3유적지에 대한
등록문화재 추가 지정을 추진합니다.
추가 지정 대상은
2015년 학술조사용역 결과 후보지로 검토된
조천읍 선흘리 낙선동 4.3성과
화북 곤을동 잃어버린 마을 등 4곳입니다.
제주도는 이들 유적을
문화재로 등록 추진하는 동시에
2010년 이후 중단된
유적지 정비를 위한
국비 지원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도내 4.3유적 가운데는
남원읍 수악주둔소가 유일하게
문화재청 등록 문화재로 지정 예고돼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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