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이제 5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정당별로 경선을 거쳐 후보들이 압축되고 있는데요
오늘 후보들의 주요 활동 살펴보겠습니다.
{ "농산물 유통공사 설립 적극 검토"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 농산물에 대한 산지경매를 실시할 수 있도록
제주지역을 특화할
농산물 유통공사 설립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초. 중. 고교생 해외 연수 확대" }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더 큰 꿈을 품을 수 있게
초중고등학생들의 해외 연수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녹지국제 영리병원 불허돼야" }
장성철 바른미래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지역과 대한민국의 의료 공공성을 지키는 차원에서
녹지국제 영리병원은 반드시 불허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제주에서 동물 쇼 전면 금지" }
고은영 제주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에서의 동물 쇼를 전면 금지하고
동물테마파크 역시 추진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 "29일 선거사무소 개소" }
제주도교육감 선거 김광수 예비후보가
오는 29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 "다른지역 공공기관 연수원 유치"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종태 예비후보는
원도심 내 국공유지에
다른지역 공공기관의 연수원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순환 마을버스 도입"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2동 을 선거구
정의당 김대원 예비후보는
버스노선이 적은 아파트 단지 부근에
순환 마을버스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청소년문화센터 용담 유치" }
제주도의원 제주시 용담 1, 2동
더불어민주당 김영심 예비후보는
청소년문화센터를 용담동에 유치해
체험 프로그램과 시청각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연오로 경유 버스노선 확대" }
제주도의원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백성철 예비후보는
연오로 도시계획도로 확장 공사를 조기 완공하고
연오로를 경유하는 버스노선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아라동 유휴지, 딸기재배 텃밭 활용" }
제주도의원 아라동 선거구
김 효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아라동의 유휴지를 딸기 재배 텃밭으로 활용해
성공적인 딸기축제 개최와
주민 소득증대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환경자원 총량제 도입" }
제주도의원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예비후보는
환경자원총량제 도입과
자산관리공사 설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청년 농업인 양성 대책 마련" }
제주도의원 조천읍 선거구
무소속 김종호 예비후보는
제주청년 농업인 아카데미 개설 등
청년 농업인 양성을 위한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서귀포항 신규 항로 개설"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더불어민주당 김용범 예비후보는
서귀포항에 신규 항로를 개설해
항만 활성화와 함께
지역관광.경제에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노인 일자리사업 확대"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남원읍 선거구
무소속 오남선 예비후보는
노인 일자리사업 예산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늘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유아교육프로그램 체험관 설립" }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제주시 동부선거구
부공남 예비후보는
제주도를 4개 권역으로 나누고
폐교 등을 활용해
유아교육프로그램 체험관을 설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