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삼양·봉개동 도의원 '경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4.23 17:20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제주시 삼양, 봉개동 선거구에 대해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이 선거구에는
안창남 의원과 김은정 제주여민회 이사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돼 있습니다.

민주당 도당은 빠르면 이번주 안으로
후보 등록을 접수한 뒤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경선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