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하수처리장을 민간전문업체에 위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이같은 내용의 타당성 용역을 실시해
빠르면 내년부터
하수처리장과
중계펌프장 각 1개소를 시범적으로 위탁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어 2025년까지 8개 하수처리장으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방환경공단 설립'방안도 검토합니다.
이와 함께 하수처리장의 슬러지 처리와 펌프장,
밀폐공간 등 위험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해
위험경고판을 부착하고
정기적인 가스측정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