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오늘로 꼭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별 주요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개인하수처리시설 전수조사" }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따른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별도의 기구를 만들거나
민간 위탁을 통해 관련 시설을 전수조사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탐라문화광장 명칭 변경"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
무소속 김명범 예비후보는
탐라문화광장 명칭을 변경하고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공동주택 점검단 운영 조례 제정"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예비후보는
각 분야 전문가들로
공동주택 부실시공 현장을 점검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삼화지구 공원에 편의시설 확충" }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양, 봉개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안창남 예비후보는
삼화지구 공원에 운동시설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CCTV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복지 사각지대 해소 조례 제정" }
제주도의원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고태순 예비후보는
사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해
지역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전기차 폐배터리 폐기 조례 제정" }
제주도의원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예비후보는
전기차 폐배터리를 폐기하거나
지정폐기물로 지정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공약했습니다.
{ "김녕에 공공형 노인대학 설치" }
제주도의원 제주시 구좌읍, 우도면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예비후보는
공공형 노인대학을 김녕지역에 설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환경기초시설 주변 지원책 마련" }
제주도의원 제주시 구좌읍, 우도면 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용모 예비후보는
환경기초시설 입지와 주변에 대한 지원책 마련,
동부권역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유치 등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 "매일올레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발전"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삼일 예비후보는
매일올레시장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발전시켜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서홍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서홍, 대륜동 선거구
무소속 이경용 예비후보는
서홍동에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문화의 집을 건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학교 행사 기획 운영에 학생 참여" }
제주시 서부선거구 김창식 교육의원 예비후보가
학생자치회 임원 선거와 학교 행사 기획 운영에
학생 대표를 참여하는
민주적 자치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경로·복지시설 개선 최선" }
제주시 중부선거구 김장영 교육의원 예비후보는
경로당의 경사로 등
편의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를 벌여
종합관리대책을 세우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