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전기로 생산해 판매한 수입이
수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환경자원화센터 매립지 가스 발전소는
지난해 2천 400여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해
3억 2천만 원의 판매 수입을 올렸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누적 판매액은 53억 원으로
시설투자비용 4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또 수입의 3에서 5% 정도가
제주시로 세입 조치되며
지방재정에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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