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장성철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2025년까지 영구임대주택 3만호를 공급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장 예비후보는 오늘(26일)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도정의 주택 정책은
주거권 보장과 주거 안정에 미흡하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장 예비후보는
제주도가 지방채를 발행하고
매달 일정액을 갚아가는 방식으로
월 임대료 10~ 20만 원대 영구임대주택 3만호를 공급해
도민 다수에게 주거권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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