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공적으로 개최 남북정상회담에
도내 정치권의 환영 입장 발표도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평화와 통일이 더 이상 소원이 아닌 현실이 되었음을 알리는
가슴벅찬 일이 아닐수 없다며
제주가 새로운 역사의 길에서 '평화의 섬'으로 더욱 큰 역할을
하기 위해 적극 준비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도 환영 입장과 함께
향후 남.북.미 또는 남.북.미.중 정상회담이
세계 평화의 섬 제주에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도 논평을 내고
남북정상회담이 정례화된다면 세계 평화의 섬인 제주도에서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