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공사장·숙박시설 안전 미흡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29 13:58

서귀포시 지역의
일부 교량이나 터널, 다중이용시설이
안전기준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가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140여개소에서
보수.보강 또는 시정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진단됐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공공체육시설에서의 균열 또는 철근 노출,
대형공사장에서의 가설 울타리 불량,
관광숙박시설에서의 옥상난간대 일부 파손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해당관리주체에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공공시설의경우
예산확보 후 보수보강에 나설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