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서는
원희룡 예비후보가
공공부문 청년일자리 1만개 창출을
1호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원 예비후보는
오늘(1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회견을 열고
제주의 꿈이 커지기 위해서는
청년의 꿈이 실현돼야 한다며
공무원과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공공서비스 분야에
80%를 도민에 우선 할당해 일자리 1만 개를 임기내에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실현할 재원은
물, 바람 등 공공자원 사용 수익의 환원,
카지노와 관광수익의 지역화,
입도객 환경부담금 등을 통해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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