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어항 개발사업 이달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07 09:21

올해 지방어항 개발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73억 2천만원을 투입해
고산과 신창, 하귀 1리 등 11개 어항에
방파제나 물양장,
항내준설과 같은 기능보강사업에 나섭니다.

신창항과 고산항, 세화항, 우도항, 태흥2리항의 경우
항내 퇴적물과 암반을 제거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또 허귀 1리항과 사계항, 가파항, 조천항, 표선항, 신천항은
방파제와 물양장,
호안시설에 대한 보수보강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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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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