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형시설물 일부 안전기준 '미흡'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08 10:43

제주도내 대형시설물
10곳 가운데 한군데 이상이
안전기준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월부터
도내 공공 또는
민간시설 3천 800여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450여개소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교량의 신축이음 탈락과 난간 노후,
건축물의 벽체균열 발생, 소방 또는 전기시설 결함 등입니다.

특히 연립주택 2개소와 공공하수처리시설 1곳의 경우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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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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