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35일 남았습니다.
후보들의 주요 정책 살펴보겠습니다.
{ "13일 선거사무소 개소"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예비후보가
오는 13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방선문에 마애명 박물관 신축" }
제주도의원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예비후보는
방선문에
마애명 박물관과 방문자 센터를 신축하고
실내.외 체험 프로그램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화북동 삼수천에 어린이 체육공원 조성" }
제주도의원 제주시 화북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는
화북 동쪽 지역에 위치한 삼수천 저지대에
어린이 체육공원과 산책길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노형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
제주도의원 제주시 노형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예비후보는
노형동에 청소년 문화의집을 건립하고
보육시설과 학교에 대한
공기질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전용 홈페이지서 주민 의견 수렴" }
제주도의원 제주시 외도, 이호, 도두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가
전용 홈페이지를 열고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해
선거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농어촌·사회복지 정책 선거전 제안" }
제주도의원 구좌 우도 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용모 예비후보가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는 김경학 예비후보에게
농어촌 경제와 사회 복지 중심의 정책 선거전을 제안했습니다.
{ "영재학급 운영제도 개선" }
제주시 중부선거구 김장영 교육의원 예비후보는
현재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영재교육을
각 지역별 외국어학습관과
지역교육청 산하기관 등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