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 자동차 신규 등록 건수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신규 등록한 자동차는 5천 100 여대로
지난해 같은기간 5천 600여대,
2016년 같은기간 6천여 대에 비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지난해와 달리 중형차 외에
경영이나 소형, 대형차량 역시 줄었고
읍면지역 역시
비슷한 현상을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차고지 증명제가 어느정도 효과를 보고 있다며
내년에 전차종으로 확대되면
신차 등록 감소세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