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영 녹색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늘 오후 제주시 이도2동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은영 후보는
대자본과 무능력한 토호정치로
제주를 사람과 생명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 아니라
돈벌이 수단으로만 바라보고 있다며
난개발을 막고
깨끗한 정치로 깨끗한 제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녹색바람과 실험들은
우리 일상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2018년 제주는
100년을 좌우할 중대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