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에 홀로 사는 노인 4천520여 명에게
노인돌봄기본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만 65살 이상 독거노인 1만8천여 명을 방문해
주거나 건강상태, 가족관계 등을 조사해 돌봄서비스 대상자
4천520여 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노인들에게는
여건에 따라 가사활동지원 또는 주간보호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또 집안에 화재감지나 가스누출 등 응급안전 알림시스템을 설치해
응급상황에 대처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