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가축분뇨처리 사업장에 대해
이달 말까지 집중 지도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가축분뇨 재활용업체 16군데와
처리시설 설계시공업체,
가축분뇨 수집, 운반업체 등 26곳입니다.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 기록 준수를 비롯해
충분히 숙성되지 않은 액비 살포,
수집 운반 과정의 적정성 여부를 살핍니다.
특히 부적정한 액비살포를 단속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하고
액비 성분과 토양오염도 검사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