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달 8일까지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제주시에 등록된 대부업체 41곳으로
대부조건표 게시 여부를 비롯해
불법 채권추심과
대부광고 기준 준수 여부를 살피게 됩니다.
특히 대부업법 개정으로
법정 최고금리가 연 27.9%에서 연 24%로 인하된 만큼
이를 지키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무등록 대부나
법정이자율 초과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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